색칠놀이 꾸러미

감정 놀이: 두 장면으로 이야기 만들기

네 그림에는 맞이하기, 멀어지는 풍선, 흩어진 블록, 쿠션에서 책 읽기가 나와요. 입, 눈썹, 손이 이야기의 단서가 돼요. 웃는 얼굴이나 찡그린 얼굴도 여러 이유가 있을 수 있어요. 하나의 정답을 찾기보다 보이는 상황과 내 생각으로 상상해 보세요.

색칠 도안 4장 · 다양한 난이도

준비물

  • 비교하고 싶은 색칠 도안 두 장
  • 빈 종이 한 장과 연필
  • 크레용이나 색연필

이 활동의 색칠 도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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놀이 방법

  1. 다른 장면 두 장을 골라요

    선택 창을 열면 처음에는 네 장이 모두 체크되어 있어요. 두 장의 체크를 풀고 사용할 두 장을 남겨 확인해요. 인쇄 목록을 살핀 뒤 A4나 Letter에 인쇄하거나 PDF로 내려받아요. 그림 두 장은 두 페이지이고, 표지를 고르면 한 페이지가 더해져요. 빈 종이는 따로 준비해요.

  2. 얼굴이나 몸의 단서를 찾아요

    각 그림에서 입꼬리, 눈썹, 손, 앉거나 서 있는 자세처럼 보이는 선이나 동작 하나를 짚어요.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말해 보고 아이가 어떤 감정을 느낄 수도 있을지 생각해요. 다른 설명을 더해도 좋아요. 한 가지 답에 모두 동의할 필요는 없어요.

  3. 처음과 그다음 이야기를 만들어요

    빈 종이를 두 공간으로 나눠요. 첫 칸에는 한 그림의 아이와 필요한 물건을 간단하게 그리고, 다음 칸에는 다른 그림을 써요. 짧은 문장을 넣거나 어른에게 내 말을 써 달라고 해도 좋아요. 두 장면 사이에 있었을 일은 내가 만든 이야기예요. 그림으로 확인된 사실은 아니에요.

  4. 색칠하고 단서를 보여 줘요

    고른 두 장을 원하는 색으로 칠해 이야기 종이와 나란히 놓아요. 쓴 얼굴이나 자세의 단서를 보여 주세요. 만든 이야기를 말하거나 한 부분만 짚어도 좋아요. 내 실제 경험을 말해야 하는 것은 아니고 감정마다 정해진 색도 없어요.

다른 놀이 아이디어

같은 그림 두 장의 순서를 바꿔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 보세요. 눈에 보이는 단서와 어울리면 다른 설명도 괜찮아요. 완성품은 색칠 그림 두 장과 두 장면 이야기 종이예요. 모든 곳을 칠할 필요는 없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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